'생명사랑' 성북구, 노란리본 배지달기 운동 전개
생명사랑 걷기대회 등 생명존중 인식 개선사업 실시

성북구가 신규 임용 직원을 대상으로 노란리본 배지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따라 60명의 신규직원을 임용, 지난 23일 임용된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노란리본 배지달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영배 구청장은 “지난 2012년 10월을 기점으로 전 직원이 동참하여 노란리본 배지달기 운동을 추진해왔다”며 “생명존중 인식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매해 생명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자살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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