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부터 서빙까지 하나로, 코닝웨어 '팝인머그' 출시
오븐과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 남은 음식 보관도 용이

세계적인 주방용품 제조회사 월드키친(www.worldkitchen.co.kr)의 쿡웨어 브랜드 코닝웨어(CorningWare)가 조리부터 서빙까지 원스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니 쿡웨어 '팝인머그(Pop-in-Mug)'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닝웨어에서 새롭게 선보인 팝인머그는 손잡이가 달린 머그컵 모양이라 조리부터 서빙까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의 미니 쿡웨어다. 스톤웨어 재질로 제작돼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 표면이 매끈하게 처리돼 음식물이나 냄새가 잘 배지 않아 먹고 남은 음식을 냉장고나 냉동실에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또한, 뚜껑에 쉽게 여닫을 수 있는 스팀 배출구가 있어 열을 가하는 음식을 조리할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빨강, 파랑, 노랑, 연두 총 4가지 컬러로 출시가 되며, 독특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감이 눈을 즐겁게 해줘 식욕을 돋워 줄 뿐 아니라 주방에 활기를 주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약 591ml의 용량을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죽, 스프, 볶음밥, 라면 등의 한 끼 식사 분량을 충분히 담을 수 있으며 빙수와 같은 계절 음식을 간편하면서도 멋스럽게 담아낼 수 있다.
한국 월드키친 마케팅팀의 이경구 부장은 “팝인머그는 간편한 한 끼 식사라도 잘 차려먹고 싶은 싱글족이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빠르게 준비해주고 싶어하는 주부들에게 꼭 맞는 제품”이라며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가 트렌드로 떠오르는 요즘, 간편한 레시피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팝인머그 제품과 함께 쿠킹과 홈다이닝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팝인머그는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6월 말부터 만나볼 수 있다. 1세트(4개 구성) 2만 4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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