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아기 땀띠, 신생아 태열엔 저자극 아기로션&보습크림 필수
"여름철 아기 땀띠, 태열 관리에 탁월"

예년에 비해 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3개월 된 딸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 김 씨는 아기 땀띠와 신생아 태열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신생아들은 목, 팔다리에 살이 접히고 눌리는 부분이 많아 요즘같이 무덥고 습한 날씨에는 아기 땀띠와 기저귀 발진, 신생아 태열이 심해질 수 있어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아기 땀띠나 기저귀 발진은 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습한 상태가 지속돼 피부가 붉어지고 물집이 잡히는 증상을 말한다. 아기 땀띠,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실내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고,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은 피부 자극이 적으며 땀을 잘 흡수하고 배출해주는 순면 소재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기 엉덩이가 항상 보송하게끔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통기성과 흡수력이 좋은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기 땀띠나 신생아 태열, 기저귀 발진과 같은 피부 염증은 아이와 부모의 고생은 물론, 아이들의 성장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예방해주고 평소 섬세한 관리가 중요하다.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시켜주고 땀을 흘렸을 때는 목욕을 통해 깨끗하게 씻겨 준 뒤 아이의 피부에 자극이 없는 저자극 아기로션이나 보습크림을 통해 충분한 보습을 유지해주는 것이 필수다.
화학방부제 파라벤이 들어있지 않은 파라벤프리 제품이며 저자극 아기 로션과 아기 땀띠에 효과 좋은 보습크림이 육아맘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로 파에온(www.paeon.co.kr)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큐템 베이비 세라마이드 로션' 과 '큐템 데일리크림' 제품이다.
큐템 베이비 세라마이드 로션은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주고 강화시켜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피부에 친화적인 천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보습과 윤기를 더해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 주는 데 탁월한 아기로션.
큐템 데일리크림은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주는 고농축의 쫀쫀한 보습크림으로 세라마이드 외에 어성초, 천문동, 알로에베라잎 등 다양한 천연 추출물로 이루어져 있다. 아기 땀띠와 신생아 태열, 기저귀 발진 부분에 발라주면 염증 완화와 피부 진정에 매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보습력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
예민하고 연약한 아이의 피부에 자극 없이 즉각적으로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주며, 피부 장벽 재생과 피부 보습에 큰 효과를 지닌 큐템 베이비 세라마이드 로션과 데일리크림으로 무더운 여름철 소중한 우리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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