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트랜스 드라이' 소재 유아동복 출시
흡한속건에 특화…컬리수 2종, 모이몰른 3종 선보여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이용백, www.hansaedreams.co.kr)은 땀과 더위에 약한 아이들의 긴 여름에 대비해 유아동복 업계 최초로 흡한속건에 특화된 트랜스 드라이(TransDRY) 소재의 상품을 출시, 컬리수는 7일부터 모이몰른은 1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트랜스 드라이 제품은 컬리수에서 2종, 모이몰른에서 3종 등 총 5종이다. 컬리수 제품은 티셔츠와 반바지로 구성되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움직임에 맞춰 디자인은 스포티즘 스타일로 제작됐다. 모이몰른 제품은 배냇저고리, 우주복, 속싸개 등 3종으로 출시되며 북유럽스타일의 유니크한 패턴으로 디자인됐다.
트랜스 드라이는 글로벌 스포츠 아웃도어 시장에서도 각광받는 소재 중 하나다. 100% 천연 면제품에 흡한속건 기능성을 부여한 소재로, 일반 면제품보다 40% 이상 속건성을 가지며, 더운 날씨에 흐르는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켜 아이들 몸을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무더위에 땀이 차서 느껴지는 옷의 중량감이나 몸에 달라붙는 정도가 일반 면제품에 비해 낮기 때문에 여름철에 아이들이 장시간 입어도 착용감이 뛰어나다.
김승환 한세드림 마케팅 차장은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신제적 활동량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만큼 소재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며 "한세드림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활동량과 시즌별 상황에 맞는 다양한 소재의 제품들을 내놓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컬리수는 트랜스 드라이와 함께 여름철 시원한 느낌의 청량감을 주는 의류존을 기획하고 'COOLDRY'(쿨드라이) 여름 기획 상품 12종의 티셔츠와 바지를 선보인다. 쿨드라이는 폴리에스테르과 폴리우레탄을 주 소재로 하는 땀이 빨리 흡수되고 빨리 건조되는 조직감을 가진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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