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슈퍼맨' 아빠들의 이야기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슈퍼맨 아빠
일·가정 양립을 실천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앞다투어 노력하고 있지만 실제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부모들을 찾기란 쉽지 않다. '엄마'의 육아휴직은 '엄마'라는 이름 아래 많이 유연해진 사회구조지만 '아빠'는 밖에서 돈 벌어오는 사람이란 인식 속에 '아빠'의 육아휴직은 '남의 이야기', 아니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들린다.
아빠들은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퇴근 후에만 봐야하는 걸까?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 속 아빠들 중 일과 가정 둘다 잡은 아빠들이 있다. 엄마들도 눈치보이는 육아휴직을 쟁취해낸 이 시대 슈퍼맨 아빠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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