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축하 용품, 무료로 받는 방법은?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여름철 잦은 감기와 장염…'아이의 속열 잡아라'

이정은 원장 "속열이 신체 리듬 무너뜨릴 수 있어"

[email protected]

 

초복이 지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 무더운 여름이 무서운 것은 사실 어른들보다 우리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몸속에 양기가 가득한데 이 양기는 성장의 근본이 되기도 하지만 순환이 잘 되지 않고 한 곳에 쌓이면 불필요한 속열이 되기 때문이다.


춘천 함소아한의원 이정은 원장은 "아이의 여름철 건강을 챙기려면 속열을 잡아줘야 한다"며 "아이 몸속에 쌓인 속열은 장부의 불균형을 초래해 신체 리듬을 무너뜨리는 주범이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이정은 원장의 조언을 참고해 속열 잡는 법을 알아보자.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봄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아이의 건강이 여름이 되고 이런 이상신호를 보낸다면 과도한 속열을 먼저 의심해봐야 한다. ⓒ함소아 한의원
봄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아이의 건강이 여름이 되고 이런 이상신호를 보낸다면 과도한 속열을 먼저 의심해봐야 한다. ⓒ함소아 한의원

 

◇ 여름철 잦은 감기와 장염에 시달린다면 속열을 의심해봐야


속열이 많은 아이들의 특징은 여름철이 되면 감기나 장염에 잘 걸린다는 것이다. 바깥 기온이 오르면서 속열이 호흡기, 소화기에 울체되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또한 또래 친구들보다 유난히 더워하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짜증이 많고 조금만 움직여도 많이 피곤해하기도 한다. 속열이 아이 몸을 시원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진액을 말려버려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코피가 잦으며 대변이 검고 단단해지는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봄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아이의 건강이 여름이 되고 이런 이상신호를 보낸다면 과도한 속열을 먼저 의심해봐야 한다.


◇ 한방에서는 속열을 잡는 쿨보약을 처방해


한방에서는 속열이 과도해 면역력이 떨어진 아이들의 속열을 진정시키고 양기와 진액을 보충해주는 쿨보약을 처방해 치료한다. 쿨보약은 열이 많은 장부인 심폐의 열을 진정시켜주고 진액의 근원인 간신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아이의 체질과 증상 속열이 쌓인 장부에 따라 청금강화탕, 서각지황탕, 감로소독음, 가미생맥산 등을 맞춤 처방해 아이의 체력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 가정에서는 식습관과 수면 환경에 신경 써야


속열이 많은 아이들은 특히 식습관과 수면 환경을 잘 관리해줘야 한다. 인스턴트식품이나 기름지고 단 음식은 속열을 조장하므로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덥다고 너무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소화기, 호흡기의 기능이 약해져 잦은 배탈과 비염을 유발할 뿐 아니라 식욕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찬 음식을 먹은 후에는 따듯한 물을 몇 모금 마시게 하면 좋다. 수박, 참외, 토마토, 쓴맛이 나는 채소, 현미, 보리 등은 속열을 식히고 진액까지 보충해주니 끼니마다 챙겨주면 도움이 된다.


속열이 많은 아이일수록 시원하게 잠들고 따뜻하게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밤에는 창문을 열어 시원하게 재우고 바깥 기온이 떨어지는 새벽에는 창문을 닫고 얇은 이불을 살짝 덮어주자. 아이의 지친 체력을 보충하는데는 잠이 보약이므로 여름철에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거나 낮잠 시간을 늘려주는 것도 좋다.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카카오스토리(바로가기)와  페이스북(바로가기)으로도 만나보세요.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