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김치로 소외아동에게 따뜻한 마음 전한다
대상FNF, 어린이재단과 '저소득가정 김치 지원사업' MOU 체결

국내 포장김치 No.1 브랜드 종가집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MOU를 맺고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김치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대상FNF 종가집(대표 이상철)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소회의실에서 ‘저소득가정 김치 지원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아동에게 정기적인 김치 후원을 통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으로, 매 격월 100kg 상당의 포장김치를 아동복지시설에 지원한다. 대상FNF는 ‘김치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아동복지 실현을 위해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김도윤 대상FNF 상무는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인 어린이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본다”며 “이번 김치지원사업을 통해 소외아동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상FNF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규모 김장축제인 ‘종가집 김장나눔마당’을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해 총 소외이웃에게 김치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는 공장견학을 통한 사랑더하기 기금 모금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대상의 사랑나눔 바자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제품 기부를 통한 기업 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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