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키·몸무게, 또래와 비교하면?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얼려먹는 유아용 과일 주스 '얼려먹는 주마이' 출시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국산딸기과즙 함유, 안전 고려한 제품"

[email protected]

 

영유아식품 업체 ㈜미즈앤코의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은 천연 딸기과즙을 함유한 유아용 과일 주스 얼려먹는 주마이를 출시했다.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영유아식품 업체 ㈜미즈앤코의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은 천연 딸기과즙을 함유한 유아용 과일 주스 얼려먹는 주마이를 출시했다.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여름 간식이 부족한 우리 아이를 위한 유아전용 얼려먹는 주스 아이스크림이 등장했다.

 

최근 판매되고 있는 아이스크림의 대부분은 강한 향료와 합성 색소를 다량 함유해 영유아의 부모로 하여금 구매를 꺼리게 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강하고 자극적인 맛으로 혹여 소중한 우리 아이의 식습관을 흩뜨릴까 노심초사하며 시판되고 있는 일반 아이스크림을 기피하는 추세이기도 하다.

 

이런 시장의 우려 속에 영유아식품 업체 ㈜미즈앤코(대표 권오윤)의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은 천연 딸기과즙을 함유한 유아용 과일 주스 ‘얼려먹는 주마이’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얼려먹는 주마이’는 ‘주머니’를 뜻하는 경상도식 방언이자 주스를 마셔야 하는 이유의 줄임말로, 과일의 맛을 가득 담은 과일 주머니라는 뜻이다.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은 아이스크림 특유의 향이 필요해 반드시 합성 착향료를 넣어야 한다는 한계를 극복하고 상큼한 국산 딸기추출 농축액과 천연 딸기향으로 순한 맛을 구현해 냈다.  또 얼려먹는 주마이에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시스템을 증명하는 HACCP 마크가 부착돼 있다. 믿을 수 있는 HACCP 적용 업소에서 제조해 안전을 고려한 제품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관계자는 “성인에 비해 식감에 민감한 아이들을 위해 유지방을 넣지 않아 부드럽고 가볍게 셔벗 질감으로 만들었다”며 “순하고 안전성을 중요시해 개발한 아이스크림인 만큼 소비자들이 더욱 믿고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얼려먹는 주마이’는 쿠팡, 위메프, 티몬 등의 소셜커머스와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홈페이지(www.ispoons.co.kr) 및 모바일에서 출시기념 특가로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 080-050-1212

◈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

- 카카오스토리 http://kakao.ibabynews.com

- 페이스북 http://facebook.ibaby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