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F&C, 이태리 여성 브랜드 '리우.조' 론칭
25~35세 여성 메인 타깃, 이태리서 직수입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유아동패션문화기업 해피랜드F&C(회장 임용빈)가 이태리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우.조(LIU.JO)’를 올 가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FW에 론칭되는 ‘리우.조(LIU.JO)’는 이태리에서도 니트로 유명한 Carpi(카르피)에서 1995년에 탄생한 브랜드로 이태리에서 직수입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이다.
캐주얼 워크웨어부터 드레시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패션연출이 가능한 강점을 앞세워 합리적인 마인드와 세련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25세에서 35세 사이의 여성을 메인 타깃으로 삼고 있다.
주요 아이템은 여성의류 라인과 진 라인, 액세서리 및 신발 등의 잡화라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독특한 스타일의 니트웨어(KNIT WEAR), 에코레더(ECO LEATHER), 퍼(FUR) 등 차별화된 아이템을 필두로 프렌치와 아메리칸으로 양분화 돼 있는 기존 컨템포러리 시장에 새로운 자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우.조(LIU.JO)’는 전국 주요 백화점을 통해 선보이며, 오는 8월 롯데, 현대, 갤러리아 백화점의 주요 매장에 입점할 예정이다.
‘㈜해피랜드F&C’는 해피랜드, 해피베이비, 프리미에쥬르, 파코라반베이비, 압소바, 크리에이션asb와 함께 이번에 이태리 컴템포러리 여성복 ‘리우.조(LIU.JO)’ 론칭을 통해 여성복 시장에까지 진출함으로써 기존의 유아복 전문 회사의 이미지를 벗고 토탈패션그룹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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