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후원 약정
이마트서 판매되는 코카콜라 매출액 1% 등 유니세프에 기부

이마트는 코카콜라와 손잡고 지난 16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코카콜라 매출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프로그램에 후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상반기 자사 직소싱 커피 판매금액의 1%인 3000만 원 역시 유니세프에 기부한다.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프로그램은 2010년 아시아 어린이 교육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100억 원의 기금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한 박양숙 여사의 기부에서 시작됐다. 후원사업은 네팔, 라오스, 동티모르, 몽골 등 아시아 11개국에 지원되고 있다. 후원금은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시아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식수 및 화장실 설비 해결을 통한 실질적 혜택 마련을 위해 사용된다.
◈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
- 카카오스토리 http://kakao.ibabynews.com
- 페이스북 http://facebook.ibaby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