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키·몸무게, 또래와 비교하면?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어린이병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 간담회 개최

환아 부모들 의견은 어린이병원과 삼성발달센터 추진 등에 반영

eun3n@ibabynews.com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원장 김재복)은 지난 23일 어린이병원 낮 병동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 보호자 15명과 소통과 공감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어린이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정신 및 재활 낮 병동 16명의 환아 보호자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책을 통한 소통과 공감을 통해 어린이와 시민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간담회로, 병원 이용 시 애로사항 및 삼성발달센터 건립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간담회 자리에서 환아 부모들은 “환아들의 특성상 집중적이며 중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어린이병원의 치료가 끝나면 아이들을 데리고 또 다른 치료기관을 찾아 떠돌아 다녀야한다”며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립병원에서 도와줬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부모들은 낮 병동 치료가 종료된 후 어린이병원에서 지속적인 관찰 치료와 부모교육이 계속 되기를 희망했다.

 

삼성발달센터 건립과 관련해서는 “정신 및 재활의학과를 내원하는 모든 환자에게 치료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발달장애 어린이들이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센터가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재활치료를 위해 매일 쌍둥이 남매와 병원을 찾는 할머니는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제 제 작은 소원은 이 아이들이 걸을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이라며 고단함과 희망의 눈물을 흘렸다.

 

간담회가 끝날 즈음 김재복 원장은 “부모님들의 다양한 의견이 어린이병원 운영 및 삼성발달센터 건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며, 부모님들이 운영계획의 수립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린이병원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질 높은 공공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

- 카카오스토리 http://kakao.ibabynews.com

- 페이스북 http://facebook.ibaby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8천
403
3.3천
1.6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