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자전거, 북유럽 스타일의 '플라잉 트라이크'
견고한 강철프레임 장착, 안전한 유아세발자전거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TV 주말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자전거 레이스 게임이 처음으로 진행됐다. 어른이 작은 유아자전거를 타며 끙끙대는 모습도 재미가 있었지만 명품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스트가 반칙계의 샛별로 떠오르며 더욱 큰 재미를 줬다.
여기에 등장한 자전거는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파파앤코의 프렌디 브랜드의 유아자전거 ‘플라잉 트라이크’다. 아기세발자전거에서 찾아보기 힘든 강철 프레임을 장착해 안전성을 더했다. 실제로 런닝맨에서 성인 남자가 타며 경기를 했음에도 부서지지 않는 견고함을 보였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2단계 안장 조절로 아이의 성장에 따라 위치 조절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EVA타이어 장착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고, 블루, 그린, 오렌지 등 자전거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색감으로 트랜디한 엄마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플라잉 트라이크 아기자전거는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에서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만2세부터 5세까지 안전하게 태울 수 있다.
플라잉 트라이크 세발자전거 마케팅 담당자는 “방송이 짧게 나갔는데도 본사로 고객들의 문의가 상당수 있었다”며 “로고가 노출된 것도 아닌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왔다.
한편 플라잉 트라이크 자전거는 ㈜파파앤코 쇼핑몰과 종합몰, 유아용품 전문매장인 토이저러스, 베네피아, 토이포커스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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