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그래픽으로 전달하는 제품의 효능 통해 고객과의 소통 재정의
화장품이라는 제품은 기능적인 측면뿐 아니라 시각과 촉각 등 모든 감각에서 까다로운 사용자의 감성적인 측면을 만족시켜야지만 시장에서의 가치를 얻는다. 제품 자체의 효능이 아무리 만족스럽다 할지라도 그 내용물을 담고 있는 용기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데 실패할 확률도 있다. 이처럼 현재 화장품 시장은 내용물뿐 아니라 용기까지, 즉 소비자가 구매를 하고 손에 쥐고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에 만족감을 부여해야지만 하는 상황이다.
국내 최초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샵으로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고객의 피부 고민에 솔루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잇츠스킨’이 세계에서 인정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4일 밝혔다. 2015년 수상 품목은 ‘파워10 포뮬라 마스크 시트’와 ‘페이셜 솔루션 미스트’이다.
지난해 하나의 브랜드에서 8개라는 다수의 품목을 수상해 화장품 브랜드에선 주목할 만한 이슈를 만들었으며 한 품목의 누락도 없이 ‘바질씨드 크림’, ‘마카롱립밤’ ‘더 옴므’ 라인과 ‘베이직 스킨케어’ 라인 등 출품작 모두가 선정되며 ‘잇츠스킨’ 브랜드의 역량을 증명했다. 이어 올해도 연속수상으로 ‘잇츠스킨’의 패키지의 우수성과 브랜드의 지속적인 역량을 증명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잇츠스킨은 또 다른 세계적 권위의 ‘몽드셀렉션’에서 2년 연속 최고금상을 수상하며 화장품으로서의 효능과 가치를 입증했으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2년 연속 수상으로 인해 디자인적인 측면까지 인정받는 역량 있는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자질과 가치를 세계적으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상중의 상’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지난해 레드닷에서 수상한 제품 8품목 중 6품목이 수상 후보에 오르면서 ‘잇츠스킨’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디자인적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를 입증했다.

‘잇츠스킨’의 수상작을 관통하는 가장 큰 포인트는 바로 시각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뽑을 수 있다.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피부고민의 솔루션이 되는 제품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는 잇츠스킨의 브랜드 콘셉트와 제품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성분과 효능, 타겟을 딱딱한 타이포나 설명서가 아닌 그래픽으로 시각화해 표현 했다.
이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단계에서 자신에게 솔루션이 되어줄 제품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사용하는 동안에도 효능을 인지할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시각적 만족을 안겨준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움직이고, 한 번 더 현장을 뛰어 다녀서 제품 하나를 개발하고 출시해 고객들로 하여금 잇츠스킨 브랜드, 제품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만족, 고객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
- 카카오스토리 http://kakao.ibabynews.com
- 페이스북 http://facebook.ibaby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sⓒ베이비뉴스 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