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가사랑 세탁기, 판매 60만 대 돌파
2002년 출시 이후 하루 평균 120대 판매 기록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삼성전자는 소형 전문 세탁기 ‘아가사랑 세탁기’가 국내 판매량 60만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매일 하루 120대 이상이 팔린 셈이라고 삼성전자 측은 전했다.
‘아가사랑 세탁기’는 2002년 국내 유일의 삶음 기능이 있는 3kg 소형 전자동 세탁기로 첫 출시하며 ‘세컨드 세탁기’라는 새로운 개념을 최초로 도입했다.
뜨거운 물에 푹 담가 90℃이상의 온도를 오래 유지하는 아가사랑 세탁기의 푹푹삶음 코스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KTR)을 통해 대장균과 포도상구균을 99%이상 제거한다는 인증인 살균마크(S마크)를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병대 부사장은 “‘아가사랑 세탁기’가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는 이유는 세컨드 세탁기에 대한 소비자의 숨겨진 니즈를 배려한 특화된 기능과 우수한 성능”이라고 말했다.
◈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
- 카카오스토리 http://kakao.ibabynews.com
- 페이스북 http://facebook.ibaby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