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준비 착착
오는 13일 가요제 예정, 곡 마무리 작업 한창

MBC 주말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오는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2015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멤버들의 녹음작업도 거의 마무리가 돼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 준비로 하하와 자이언티, 정형돈과 혁오밴드, 박명수와 아이유, 황광희와 GD&태양, 정준하와 윤상, 유재석과 박진영 팀의 녹음실 현황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하하와 자이언티, 광희와 GD&태양 각각 녹음실에서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녹음 도중에는 목을 보호하기 위해 ‘스트렙실 허니앤레몬 트로키’와 ‘스트렙실 오렌지트로키’를 먹으면서 마음에 들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녹음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인후염 치료제인 ‘스트렙실 허니앤레몬 트로키’와 ‘스트렙실 오렌지트로키’는 플루르비프로펜 함유 트로키제로, 인후의 통증을 15분 내에 감소시키면서 효과는 2~4시간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
방송을 접한 이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정말 기대된다”, “어떤 노래가 나올까”, “광희와 GD&태양 팀이 최고일 듯”, “하하와 자이언티 노래 정말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도가요제’는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년에 한 번씩 진행되는 거대 행사로 이번에도 그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유재석과 박진영, 박명수와 아이유, 정형돈-혁오, 정준하- 윤상, 하하-자이언티, 광희-지디&태양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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