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목욕 시간은 오감 체험의 기회"
존슨즈베이비, '아기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 캠페인 론칭

존슨즈베이비가 아기에게 목욕 시간은 오감을 깨우는 기회라는 메시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아기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 캠페인을 시작했다.
존슨즈베이비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아기 목욕 및 오감 자극에 관한 전문가들을 초청해 ‘행복하고 건강한 아기 발달을 위한 목욕시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어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아동학과 겸임교수 백종화 교수, 국제유아마사지협회 조영미 간호사, 베이비센터 신경원 에디터 등 육아 전문가를 비롯해 SBS<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참석해 아기 목욕시간의 중요성과 오감 발달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백종화 교수는 “아기의 뇌는 만 3세까지 85% 발달을 마치게 되는데, 이때 오감을 통한 경험은 아기의 뇌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목욕은 아기가 보고, 듣고, 느끼고, 냄새를 맡는 등 오감을 통해 여러 감각을 자극해줄 수 있는 이상적인 오감 체험 기회”라고 전했다.
아기 목욕 및 마사지 전문가인 조영미 간호사는 “목욕시간에 웃는 얼굴로 아기와 눈 맞춤을 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걸어주면 애착관계 형성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아기의 언어 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목욕시간 중에 좋은 향을 가진 워시를 사용해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엄마와 아기 모두 편안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수면의 질 또한 향상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전 세계 8개국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글로벌 바스타임 서베이 결과를 발표한 베이비센터의 신경원 에디터는 “다른 나라 부모들에 비해 한국 아기들의 목욕시간은 16.5분으로 가장 짧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한국 아빠들의 목욕시간 참여도는 전 세계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 아빠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엿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소비자 대표로 참석한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말하기 한참 전부터 끊임없이 대화를 하고, 노래를 불러주면서 상호작용을 많이 했다. 특히 즐거운 목욕 시간을 통해 오감을 자극해준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또래보다 언어 감각과 학습 능력이 뛰어난 ‘스펀지 베이비’ 아들 주안이를 키워낸 육아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아기의 오감을 깨우는 목욕법 시연과 존슨앤드존슨 글로벌 R&D 디렉터 유진 사이토와 함께 연약한 아기 피부에 워시 입자가 쉽게 침투하지 못하도록 설계된 특허 기술 ‘대형 미셀 구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존슨즈베이비의 모든 워시 제품은 연약한 아기의 피부에 워시 입자가 피부에 쉽게 침투하지 못하도록 설계된 독자적인 기술 ‘대형 미셀 구조’를 적용해 아기 피부와 눈의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기 피부에 순하고, 편안한 향 포뮬러로 구성돼 있어 목욕시간 중 기분 좋은 향이 아기의 후각 발달을 돕고 부모와 아기 사이의 유대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존슨즈베이비의 신생아 전용 워시 제품인 ‘수딩내추럴 헤드투토 워시’는 단 7일 만에 민감한 신생아 피부의 주요 트러블 예방을 도와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수딩내추럴 모이스처 리치 워시’는 단 7일 사용으로 건조한 아기 피부 7가지 부위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개선해준다. 두 제품 모두 특허 받은 노 모어 티어즈(No More Tears) 포뮬러가 적용돼 목욕 중 눈에 닿아도 물처럼 순하고 자극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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