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팁] 심해지는 신생아 태열, 어떻게 관리할까?
평상 시 아이를 시원하게 지내게 하자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신생아 태열이 점점 심해지는데 어떻게 관리해줘야 할까요?
A. 태열이란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열독을 받아 열이 쌓이게 되면서 피부가 붉게 올라오는 것과 함께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쌓이고 가려움증이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
심하면 진물이 나거나 가려움증으로 밤새 고생하는데 태열은 체질적으로 속열이 많은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평소에 아이를 시원하게 키우는 것이 좋다.
환절기에는 피부 보습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온도와 날씨의 급격한 변화에 주의해야 한다.
모유수유 중에는 되도록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 튀김 류, 곰탕, 등푸른 생선, 견과류등은 섭취를 금하고 그 외에 특별히 아이 피부가 더 올라오는 환경이나 음식이 있는지도 엄마가 살펴봐야 한다.
하지만 얼굴 아래로 퍼지지 않으면 대체적으로 첫돌 이후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자료제공 : 송도 함소아한의원 김선미 대표원장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카카오스토리(바로가기)와 페이스북(바로가기)으로도 만나보세요.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