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20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카시트 장착 문화 확산을 위한 세이프티 로드 캠페인을 갖고 있다. 한 엄마와 아기가 캠페인에 동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20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카시트 장착 문화 확산을 위한 세이프티 로드 캠페인을 갖고 있다. 한 엄마와 아기가 캠페인에 동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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