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유리, 글라스락 플러스형과 신믹싱볼 출시
접시대용으로 식탁에서 바로 사용 가능
삼광유리(주)는 깨끗하고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음식을 보관함과 동시에 테이블 웨어로도 활용이 가능한 글라스락 직사각 플러스 3종과 신믹싱볼 4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글라스락 직사각 플러스형은 기존 유리밀폐용기의 기능은 그대로 갖추되 조리 후 따로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바로 접시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해 테이블웨어로도 손색이 없으며 돔 형태의 뚜껑으로 내용물의 형태 변화 없이 그대로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크기도 다양해 음식에 따른 활용도가 높으며 대용량 사이즈는 용기 자체에 손잡이가 있어 운반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신선보관을 요하는 샐러드, 케이크, 과일 등 부피가 있는 음식을 보관하는 데 유용하며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냉장고 수납 시 공간 활용 기능도 높였다.

글라스락 신믹싱볼은 내부가 둥글고 깊어 국물요리나 다량의 음식 보관에 편리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용량 용기의 경우 수박 반 통이 그대로 들어가는 크기로 국내 판매중인 볼 형태의 밀폐용기 중 가장 큰 6L 용량이다.
국물이 많은 각종 탕 류, 양이 많아 보관이 쉽지 않은 샐러드뿐 아니라 물김치, 과일 등도 신선하게 보관 후 바로 식탁에 내놓기 좋다.
플라스틱 용기의 단점으로 꼽히던 물이 들고 냄새가 배는 등 위생상의 문제와 환경호르몬 발생에 대한 우려 등을 말끔히 해소해 깨끗하고 건강한 유리의 장점을 살렸다.
내열강화유리로 일반 유리보다 최소 2배 이상 외부 충격에 강하며 120도 이상의 내열성을 확보해 전자레인지 사용도 가능하다.
삼광유리(주) 글라스락 정구승 마케팅 팀장은 “직사각플러스와 신믹싱볼은 다양한 음식보관을 위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테이블웨어형 디자인과 밀폐기능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라고 말했다.
삼광유리의 글라스락 직사각플러스 3종과 신믹싱볼 4종은 대형마트 및 온라인, 홈쇼핑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직사각플러스 1만 1,900원~1만 6,900원, 신믹싱볼 8,900원~2만 8,900원.
*문의: 080-08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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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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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09.06 16:51
좋아요~~
글라스락 사용하는데 좀 다 다양한 모양이 있었으면 좋
바***다2011.09.06 14:22
믹싱볼 마음에 들어요..
그릇들이 대부분 네모난 모양이다보니 어떨때는 좀 일반 볼처럼 동그란 모양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창***맘2011.09.06 11:37
접시대용 제품
맘에 드네요..
접시에 들어서 먹고 보관하기 찝찝하거든요.
먹은 걸 합칠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