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가을철 건강한 기미치료 방법 '장희빈미안법'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12가지 성분의 분말로 구성
어느새 입추가 지나고 무더웠던 여름도 끝이 나기 시작하면서 긴 팔 옷으로 눈길이 가는 계절이 다가 왔다. 지난 여름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로 피부 건강에 빨간 적신호가 켜졌다면 지금이야말로 지친 피부를 회복하고 기미치료를 대비할 단계다.
가을시즌이 되면 본래 여성들은 여름 동안 시달렸던 피부를 달래주기 위해 평소보다 더 기미치료에 신경을 써야 된다. 서늘한 가을 날씨가 되면 야회활동 시간이 많아지면서 각종 축제와 행사 그리고 단풍놀이로 야외활동이 늘어가는데, 가을철에도 여름 못지않게 자외선 관리를 하지 않으면 기미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이 일어날수 있고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수분이 많이 빠져 나가 탄력을 잃은 상태가 되기 때문에 조금만 관리가 소홀해도 급격히 노화가 시작된다.

때문에 요즘 가을 피부관리법으로 기미치료의 효과적인 장희빈미안법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기미잡티제거에 좋은 천연팩은 기미 없애는 방법, 잡티제거, 주근깨 없애는 방법, 검버섯제거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미백효능까지 갖춰져 있기 때문에 여름 내내 지쳐있던 칙칙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으며 실제 섭취가 가능한 100% 천연분말을 이용해 기미잡티제거를 하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기미주근깨 없애는 방법으로 사용되는 장희빈미안법 천연팩은 민감용과 일반용으로 구분돼 있어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게 골라 얼굴 하얘지는 법을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미잡티제거에 좋은 천연팩은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총 12가지의 기미치료에 좋은 분말들을 배합, 물에 섞어 얼굴에 발라주는 주근깨제거 팩으로 약초, 씨앗, 과일, 해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용은 녹두, 감초, 토사자, 진주, 팥, 율무, 백강잠, 미강, 백복령, 살구씨, 흑축, 연근으로, 민감용은 노구, 율무, 감초, 백강잠, 백복령, 민들레, 메밀, 구기자, 보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건조한 피부에는 기미제거 팩에 물 대신 꿀이나 오이, 저지방우유를 넣어 보습을 채워주고, 트러블이 자주 올라오는 피부라면 양배추 즙이나 당근 즙을 갈아 넣어서 기미치료를 하는 것이 기미 없애는 방법에도 좋으며 기미치료 외에 따로 피부관리를 할 수 있어서 더욱 활용적이다.
보염서 관계자는 “환절기뿐만 아니라 사람의 피부타입은 언제든지 날씨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피부타입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환절기에는 특히 보습에 신경을 써서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속 콜라겐이 약해지고 손상되기 때문에 수분함량이 많은 해초가 들어간 수로부인보습미안법과 같이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잡티제거 천연팩은 피부에 충분한 보습이 채워져야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같이 병행해서 사용할 경우 더 빠른 기미치료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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