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옥시벤키저 본사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및 가족들과 환견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제4주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대회를 마치고 가해기업이 공식사과와 피해보상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을 해야할 것이라고 요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옥시벤키저 본사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및 가족들과 환견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제4주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대회를 마치고 가해기업이 공식사과와 피해보상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구성을 해야할 것이라고 요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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