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필로우, 아기 두상측정자 '지오캘리퍼스' 출시
아기의 머리 상태 가정에서 편히 확인하세요

기능성아기베개부문 국내 판매 1위인 국민아기베개 지오필로우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기의 머리를 측정해 아기의 머리상태를 알 수 있는 두상측정자를 개발·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처음 출시된 기능성 아기베개인 지오필로우는 특별한 마케팅없이 제품을 체험한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아기의 머리를 동그랗고 예쁘게 만들어주는 베개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고 현재, 엄마들 사이에서 '국민아기베개'라는 애칭으로 통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아기의 머리를 동글고 예쁘게 만들고 싶은 엄마들에게 아기의 머리상태를 체크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 이에 지오필로우는 '지오캘리퍼스'를 개발해 부모가 손쉽게 아기의 머리를 측정하고 머리상태를 알 수 있도록 했다.
지오필로우가 개발·출시한 '지오캘리퍼스' 는 기존의 줄자로 잴 수 없는 아기의 머리를 3차원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을 뿐만 아니라 편리하게 아기의 머리 상태를 수치화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허청에 디자인 출원도 마친 상태다.
지오필로우 관계자는 "쿠팡, 티몬, 위메프 등에서 지오필로우 구매 고객에게 '지오캘리퍼스'를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있다"며 "오는 10월에는 '지오스마트필로우'도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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