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피부 채식을 지향하는 '아로마티카'
세계적 단체 비건 소사이어티 제품 등록 나서

EWG가 선정한 안전한 화장품 챔피언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세계적으로 저명한 비건 단체인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에 제품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
‘비건 소사이어티’는 1994년에 설립돼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비건 단체로, 동물 유래 성분배제는 물론 제조 과정 시 동물실험이 이뤄지지 않는 화장품을 대상으로 엄격한 절차를 통해 비건 제품 등록과 함께 트레이드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아로마티카 역시 동물실험 배제는 물론, 동물 유래 성분의 부작용을 피하고자 제품 제조 시 식물 유래 원료를 사용해 온 국내 대표 천연·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로 이번 비건 소사이어티를 통해 다양한 스킨케어 라인에 비건 트레이드 마크를 부여 받게 됐다.
㈜아로마티카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비건 제품 등록을 통해 우리의 몸과 환경, 윤리를 생각한 피부 채식을 권고함과 동시에 안전한 성분에 대한 알림과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비건 트레이드 마크는 천연·유기농 화장품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화장품을 선택하는 또 하나의 기준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아로마티카의 비건 등록 제품은 온라인 공식 쇼핑몰(www.aromatica.co.kr)과 전국 올리브영 매장(일부매장제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그 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아로마티카 제품 문의: 1600-3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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