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워킹대디, 일·가족 양립이 어려운 이유
"일·가족 양립? 노동시간 줄이고, 제도사용 높여라"
서울시 30~40대 워킹대디(Working Daddy, 일하는 아빠)들은 남성의 일·가족 양립이 잘 안 되는 이유로 ‘노동시간이 길고 업무량이 많으며, 제도는 있어도 직장에서 사용이 어려움’을 꼽았다.
서울시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서울시 30~40대 만8세 이하의 자녀를 둔 남성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개별면접 조사를 통해 실시한 ‘서울시 3040워킹대디 일·가족 양립 실태 및 정책 수요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서울시가 밝힌 워킹대디 실태 조사 결과를 카드뉴스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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