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팁] 엄마가 알림장에 참여하지 않으면?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호교류가 어려워져요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엄마가 알림장에 참여하지 않으면?
A. 알림장은 가정과 어린이집 간의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상호교류하며 기록돼야 한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특이사항이 있거나 구두상으로 전달하는 것이 어려울 경우 가정에서 해당 내용을 알림장에 기록하면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다.
맞벌이, 부모의 성향,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부담 등으로 짧게 답변을 남기거나 아예 남기지 않는 부모들도 알림장 작성 참여를 신경써 자녀의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선생님과 편히 나눠보자.
*자료제공: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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