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유산균 열풍 'CJ 피부유산균' 10월 코베 참가
식약처로부터 피부 가려움 개선 기능 인정받아

CJ제일제당이 7년의 연구개발 끝에 김치에서 분리한 단일 유산균인 CJ 피부유산균이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CJ 피부유산균은 장 건강뿐만 아니라 면역물질의 과분비를 조절해 피부 가려움을 개선하는 국내 유일의 건강기능식품이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8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국가훈장 격(格)인 과학기술포장을 수상했다. 이로써 세계 최초로 약의 도움 없이 ‘CJLP133’ 섭취만으로 아토피 피부염과 피부 가려움 증상을 완화시켜 고통 받는 100만 여명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고통을 덜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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