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똥 특허 배가리개, '코베 베이비페어'서 만난다
복부냉증과 배뭉침을 막아주는 임산부의 필수용품

엠플러스(아가똥)이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아가똥 특허배가리개를 비롯해 임산부 보호용품, 대나무섬유 출산준비물 등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엠플러스(아가똥)는 아기들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배가리개를 재구매하지 않고도 오래 입힐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냈으며, 이와 더불어 ‘임산부 배가리개’를 최초로 제조한 업체이다. 임신 초기부터 말기까지 임산부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생산자가 직접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면서 수년의 연구, 개발 끝에 ‘특허 배가리개’가 탄생했다.
바쁜 현대의 삶과 체질변이로 인해 아기를 갖기 힘든 부부들의 인공수정 횟수는 늘고 있으며, 인공수정 전문병원에서는 여성의 저체온 유발의 원인을 찾아 치료함으로써 대사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치료과정을 거쳐 인공수정을 하고 있다.
동의보감에서도 ‘뱃속을 항상 따뜻하게 데우는 사람은 자연히 질병이 생기지 않고 혈기가 왕성해진다’라고 말하듯, 인체에서 복부는 중요한 부분이다. 아가똥 특허 배가리개는 배가 찬 여성들에게 탁월한 제품으로, 임신을 준비하거나 임신 중 복부냉증과 배 뭉침으로 고생하는 임산부, 제왕절개로 출산 후 빠른 회복을 위한 여성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이외에도 배가 냉한 성인 남녀, 면역력이 약하신 부모님들의 효도선물로도 인기가 높다.
한편 엠플러스(아가똥)는 국내에서 40여 년간 임부·출산용품을 생산해온 업체로 10여 년 전부터는 일본 등 해외 등지로 배가리개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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