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아이스 홀더 쿨헬퍼에 흡족 '관심폭발'
30도에서 최대 3시간 시원함 유지해주는 휴대용 음료수 냉장고

‘육짜르트’ 육중완이 콜라에 끼운 휴대용 음료수 냉장고 ‘쿨헬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새 앨범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펼쳐졌다. 평소 '육차르트'로 불리며 일상 속에서 즉흥적으로 곡을 만들어 내던 육중완은 곡 작업에 몰두하며 창작의 고통을 느꼈다.
이 날 육중완이 집과 한강에서 곡 작업 중 눈길을 끈 게 있었으니, 바로 쿨헬퍼. 콜라를 쿨헬퍼에 끼워 마시던 육중완은 시원하다며 연신 감탄사를 자아냈다. 쿨헬퍼는 30도에서 최대 3시간 동안 시원함을 유지시켜주는 휴대용 음료수 냉장고다. 전기가 들어가지 않고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다목적 제품으로, 이미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제품이다.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육중완 콜라에 끼운 거 신기하다”, “육중완 콜라에 낀 쿨헬퍼 좋아보인다”, “육중완 쿨헬퍼 등산갈 때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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