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아기 물티슈 베어스토리, 쿠팡 단독 론칭
28無 처방, 원단에도 신경 써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

안전한 아기 물티슈 베어스토리가 9개월간의 개선을 마치고 21일 쿠팡에서 단독 론칭했다.
아기 엄마라면 꼭 한번 고민에 빠지게 되는 단계가 있다. 바로 아기 물티슈를 선택하는 단계이다. 아이 피부 두께는 어른의 20% 수준밖에 되지 않아 물티슈 속 화학물질이 체내로 흡수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안전한 물티슈를 선택하는 것은 모든 엄마들에게 끝나지 않는 고민과 같다.
베어스토리에서 새롭게 재생산, 론칭한 물티슈는 아기 엄마들의 이런 고민을 적극 반영한 제품이다. 세틸피리디늄클로라이드,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 등의 화학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28無’ 처방으로 물과 안전한 화장품 원료만을 담아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원단에도 신경을 썼다. 베어스토리 물티슈 전 제품은 두툼한 레이온 원단과 코튼을 더한 무자극 원단을 사용해 마찰이나 까끌거림 등의 걱정이 없다. 제조 역시 철저한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엄격한 위생 및 품질관리 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단독생산라인을 확보해 다른 성분과 섞일 우려가 없는 것은 물론이다.
‘뽑힘이 불편하다’, ‘물티슈가 2~3장씩 딸려 나온다’ 등 제품을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도 소비자의 의견을 접수해 개선했다.
원료와 자재 선정에서부터 제조,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개선하는 데 걸린 시간은 약 9개월. 하지만 임직원들 모두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론칭을 미루는 것은 진실한 기업으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베어스토리의 이념에 방송인 노유민도 움직였다. "베어스토리 물티슈가 까다로운 아내의 기준을 충족시켜 흔쾌히 모델로 참여하게 됐다. 좋은 제품은 널리 알려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한 노유민은 최근 두 딸과 함께 사랑, 가족, 바른 생각 등의 콘셉트로 광고 촬영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어스토리 관계자는 “일반 물티슈는 각종 성분이 함유돼 아기가 사용하기 부적합하다. 아기 물티슈라고 이름을 달았다고 해도 유해한 성분이 함유됐을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안전하다”라며 “베어스토리의 새로운 물티슈는 아기를 위해 연구와 개선을 거듭한 제품이다.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21일 단독 론칭이 되었으니 눈 여겨 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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