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소녀시대, 2NE1 등 연예인들의 '꿈의 동산'
연예인피부과 비포앤애프터클리닉 13주년 맞아

화려하고 활기차게 변화해 가고 있는 청담동의 명품거리 속에서 한 자리를 변함없이 지키며 빅뱅, 소녀시대, 2NE1 등 스타들의 ‘꿈의 동산’으로 불리고 있는 비포앤애프터클리닉(구 드림클리닉)이 개원 13주년을 맞았다고 21일 밝혔다.
연예인 맞춤관리(피부/다이어트), 연예인트레이닝을 전문으로 시작하면서 대형기획사의 예비스타의 관리를 전담해오며 많은 스타들이 이 곳을 이용하고 있다.
10년 넘도록 스타들의 ‘꿈의 동산’이라 불리는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은 강산도 변한다는 세월을 훌쩍 넘게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트랜디한 곳이라 할 수 있는 청담동에서 스타들을 위해 만들어지고 스타들을 위한 연구를 거듭해오며 연예인피부과, 연예인트레이닝, 연예인수분크림이라는 별칭처럼 스타와 함께 성장했다.
개원 당시 카메라 화면을 위한 스타들의 관리에 집중하면서 스타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입 소문이 나며 언젠가 부터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을 찾는 대부분의 고객이 연예인 또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됐다. 그 꾸준한 증거로 10여년이 흘러 그 당시의 갓 데뷔 했던 연예인들과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들도 이제는 누구나가 아는 연예계 스타가 됐다. 지금은 한류스타가 된 소녀시대, 보아, 빅뱅 등의 스타들이 이들이라는 사실이 놀랍다. 또한 떠오르는 신예 아이돌 비투비(BtoB), 멜로디데이, 아이콘(ikon), 위너(Winner)와 섹시의 아이콘 포미닛의 현아, 비스트 등 여전히 화려한 스타들로 붐비고 있다.

비포앤애프터클리닉 관계자는 “10여 년간 스타들의 집합소 ‘꿈의 동산’이라는 명성만큼 최고의 스타를 만들겠다는 차별화된 관리로 제2의 빅뱅, 소녀시대를 꿈꾸는 이들과 더욱 화려한 10년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13주년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규리 스타이미지컨설턴트와 김중훈 원장, 김준성 원장 등이 함께하며 13주년을 맞이한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며, 동안스킨케어와 목주름리프팅 등의 프로그램과 FDA승인 받은 레스틸렌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행사(2+1) 등이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비포앤애프터클리닉 홈페이지(www.bnaclinic.co.kr) 또는 대표번호(02-544-16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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