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매트의 명가 카라즈가 만든 유아용 쇼파
아이의 올바른 자세교정과 건전한 독서와 취미 공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유년기에 들인 습관은 평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성격과 지능지수는 어른에 비해 감정이 예민한 유?아동 시기에 경험하고 학습한 것들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대부분 부모들은 아이가 울거나 심심해할 때 의례적으로 스마트폰을 쥐어준다. 잠시 아이를 떼어놓거나 혼자 놀게 하게끔 모바일 기기를 건네면, 아이들은 곧장 그 기기에 집중에 조용해진다. 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은 그것을 통해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을 즐기며 푹 빠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에 몰두하다 보면 아이는 집중하느라 꾸부정한 자세로 앉고 화면을 가까이 하게 된다.
그것은 나쁜 습관을 길러주는 것 뿐 아니라 최근 10대와 20대가 많이 앓고 있는 망막질환 및 척추 문제와도 무관하지 않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4월 1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망막장애를 겪는 10대 환자는 4년 전보다 무려 119%나 증가했다고 한다.
따라서 어린 시기에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리콘밸리에서 IT전문직에 종사하는 부모들도 오히려 자식들에게는 IT기기 보다 농사나 독서에 매진하게 하는 것도 그런 이유다. 놀이방매트로 유명한 유아동품 전문업체 카라즈는 많은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지며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아용 쇼파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이의 크기에 맞추어 출시되었기 때문에 자세를 올바르게 잡아주고 독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폴더매트와 카라즈매트가 동일어로 불릴 정도로 매트 제품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카라즈는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을 이 신제품에 쏟았다. 인체에 무해한 재료는 기본이고 철저한 품질관리로 견고한 품질을 자랑한다. 게다가 생활방수로 코팅처리된 고급 PU인조가죽원단은 오염물을 닦기만 해주면 얼룩이 남지 않는다.
핑크와 블루, 옐로우 이렇게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유아용 쇼파는 예쁜 곰 세 마리 캐릭터와 뽀로로 캐릭터 무늬 중 선택 가능하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