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 세이프키즈 이사로 선임
2016년 2월부터 임기시작…어린이 안전 위한 다양한 활동 펼쳐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가 국제아동안전기구 Safe Kids Worldwide 한국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송자, 황의호, 박희종)의 신임이사로 25일 선임됐다.
이번 세이프키즈코리아 신임이사에는 최규삼 대표를 비롯해 김현호 뉴시스 대표, 윤형식 매경닷컴 대표, 고종원 TV조선 경영기획본부장(상무이사)도 함께 선임됐다. 김현호 대표와 윤형식 대표, 고종원 본부장은 이날부터 임기를 시작했으며 최규삼 대표는 2016년 2월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총 3년.
세이프키즈(Safe Kids Worldwide)는 1988년 미국 국립 어린이 병원이 창립한 세계 유일의 국제아동안전기구로서 세계 각국에서 어린이 안전증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는 세이프키즈의 한국법인으로서 어린이 안전을 위해 ‘엄마손 캠페인’, ‘안전하게 학교가는 길’, ‘해피스쿨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2013년 12월 ‘안전행정부 장관상’, 2012년 12월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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