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바우처, 얼마 남았지?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하이웰코리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유모차 엄마들 격려하기 위해 소망식 참여해요"

[email protected]

 

매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소망식에 동참하고 있는 하이웰코리아. ⓒ하이웰코리아
매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소망식에 동참하고 있는 하이웰코리아. ⓒ하이웰코리아

 

하이웰코리아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를 위해 힘을 보탠다.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하이웰코리아는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웰코리아는 첫 소망식 행사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오는 1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5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하이웰코리아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건강식품 하이웰 헬스(Hiwell healthcare corp.)의 한국지사로 뉴질랜드 수입완제품을 공급, 판매한다. 하이웰은 뉴질랜드 청정 지역에서 자연방목 젖소로부터 얻은 프리미엄 초유로 엄마들의 이목을 끄는 건강식품 브랜드다.

 

초유와 더불어 프리미엄 스피루리나, 프로폴리스, 그린글루코사민(초록입홍합) 등 다양한 뉴질랜드 건강식품도 수입·판매하고 있다.

 
하이웰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삐에로 풍선아트' 이벤트와 하이웰 초유, 산양유 등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또 하이웰앱을 내려받은 부모들에게 '천연유래성분 하이웰 키즈치약과 프로폴리스치약'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하이웰 관계자는 "하이웰의 제품들은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아이부터 유모차를 끄는 어른까지 섭취할수 있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제품"이라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엄마들을 격려하고, 좋은 제품도 소개할 수 있어서 매년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603
554
461
269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