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유모차는 가고 싶다' 동참
"부모와 아이들에게 건강 음료 선보이고 싶어"

롯데칠성음료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힘을 보탠다.
롯데칠성음료는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오는 1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5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우리나라 청량음료산업이 첫 걸음을 시작하던 1950년 칠성사이다를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최고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개발, 공급해 오며 국민음료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마운틴듀, 밀키스 등 대중적인 음료뿐만 아니라 '우리아이홍삼장군', '디즈니 썸썸'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행사에서 '델몬트 디즈니 썸썸' 음료를 서포터즈에게 증정하는 한편, '델몬트 자연맞춤' 음료 시음행사(오렌지+포도)를 펼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축제인 '유모차는 가고싶다'에서 건강한 음료를 알리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글로벌화 돼 가고 있는 경쟁환경 내에서 앞으로도 꿋꿋하게 국내 음료시장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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