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4년의 개발을 거친 디럭스 유모차 TAKE7 선보여”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포브’ 유모차로 널리 알려진 ㈜앤빌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포브를 운영하고 있는 ㈜앤빌은 하이테크 아웃도어 백팩 ODM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동인기연과 패밀리 기업으로, 2006년 유아 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를 론칭했다. 국내에서 다진 입지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으로 내년부터 유럽, 미주 등 전세계로 그 입지를 넓혀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포브는 발육기 유아용품 토탈브랜드로서,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기저귀가방, 기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개발·출시하고 있다. 포브의 전문적인 R&D 연구소를 통해 개발된 여러 카테고리의 제품들은 업계에서 상위를 다툴 정도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이날 포브는 ‘유모차 브랜드쇼’의 런웨이를 빛낼 유모차로 디럭스 유모차 ‘TAKE7 (테이크세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서는 포브의 베스트 제품 중 카시트 4종, 유모차 2종, 아기띠 1종, 힙시트 1종을 준비, 제품 설명이 이뤄진다.
불시에 4~5번에 걸쳐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건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포브 공식 SNS 3곳 중 1곳을 골라 가입 시 가입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판매가 기준 1000만 원 상당의 포브 제품 증정, 베이비백, 보온보냉 파우치(네온팩), 방수 파우치(드라이파우치), 베이비 양말, 포브 직영샵 5천원 할인쿠폰 등 푸짐한 상품이 마련됐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포브 관계자는 “무려 4년이라는 개발기간을 거쳐 2014년 출시한 포브의 디럭스 유모차 ‘TAKE7’과 휴대용 유모차 ‘TAKE3’를 널리 알리려고 한다”며 “‘TAKE7’은 사용자를 배려한 편리한 세부 기능, 세련된 디자인, 세계 최초로 유모차에 적용시킨 퍼스트 클래스 리클라이닝 시스템 등 오랜 기간 동안 기술력과 자부심을 가지고 만든 제품으로 행사 당일 많은 이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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