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물티슈' 몽드드, ‘유모차는 가고 싶다’ 동참
‘몽드드 전 라인 물티슈 체험존’ 운영, 고객의 소리 들어요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전문기업 (주)몽드드(www.mondoudou.co.kr)가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몽드드는 순수 물에 가까운 6단계 정밀 정제수,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사용, 업계최초 6개월 유통기한제 및 무료리콜제도와 같은 엄격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에서 3년 연속 물티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물티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으며, 지난 9월에는 몽드드 ‘아웃도어’ 물티슈와 시즌 한정 에디션인 몽드드 ‘캠핑박스’를 론칭했다.
이날 몽드드는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몽드드 부스 인증샷 이벤트’, ‘100% 당첨 행운의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고객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몽드드 전 라인 물티슈 체험존’을 운영, 현장에서 고객의 소리를 듣고 제품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몽드드 관계자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자는 행사 취지를 듣고 망설임 없이 참여하기로 했다”며 “몽드드는 ‘사랑, 나눔’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제품 품질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어머니들의 사랑과 신뢰로 성장해온 만큼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환원하고,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유모차 보행권’ 문제와 같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육아복지 및 인식개선에 기여하는 대표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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