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벡스가 11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3기 소망식에 참가한다. ⓒ싸이벡스
싸이벡스가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는 이번 캠페인에서 도시의 삶에 어울리는 완벽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프리암 유모차’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암 유모차만의 부드러운 주행성, 간편한 폴딩, 소프트 서스펜션 등 엄마들의 즐거운 외출을 돕는 특장점을 체험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싸이벡스 플래티넘 라인 중 하나인 ‘싸이벡스 프리암 유모차’는 아이코닉한 럭스시트와 모던한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프레임으로 구성됐다. 유모차 손잡이는 가죽 느낌의 재질로 그립감이 상당히 좋은 편으로 주행 시에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바퀴 내외부 재질이 고무로 돼 지면에 밀착되기 때문에 주행성이 뛰어나다. 최고급 베어링 사용으로 부드러운 회전은 물론 앞, 뒷바퀴의 사이의 간격과 바퀴축의 간격을 최적화되도록 설계해 최상의 주행성을 보장해 아이에겐 최고급 세단의 승차감을 사용자에겐 가볍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
또한 프리암 유모차는 한 손으로 유모차를 접을 수 있는 ‘원핸드 2스텝 폴딩’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한 손으로 편하게 시트가 전환돼 아이와의 맞대면도 가능하며, 시트를 분리해 접는 다른 유모차와 달리 프리암 유모차는 시트를 떼어 내지 않고도 유모차를 접을 수 있어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싸이벡스 국내 공식판매 법인 (주)MK의 노종규 본부장은 “유모차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아이와 엄마의 안전하고 편안한 외출을 목표로 하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적극 동감하여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도심 라이프와 여행에 어울리는 요소가 훌륭하게 어우러진 싸이벡스 프리암 유모차와 카시트를 체험해보고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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