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시즌, 마리하우스 버튼업 콤비커튼 출시
특허출원으로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만족

고급인테리어 디자인커튼으로 잘 알려진 마리하우스에서 가을을 맞이해 포시즌 커튼 시리즈의 두 번째 커튼인 ‘버튼업 콤비커튼’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일교차가 심해지는 9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소비자들은 겨울커튼을 하기에는 너무 무겁고 여름 커튼을 하기엔 추운 날씨 때문에 어떤 커튼을 설치해야 하는지 고민을 한다는 점에 착안, 한 가지 커튼으로 사계절을 버텨낼 수 있는 커튼을 만들어 보자라는 연구 끝에 완성된 제품으로 이미 특허출원(출원번호 10-2015-0106589) 까지 마쳤다.
마리하우스 관계자에 따르면, 버튼업 콤비커튼은 버튼을 이용한 탈부착 커튼으로, 날씨가 따뜻할 때는 가벼운 느낌으로 시원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가능하며, 날씨가 추워질 때는 버튼을 이용해 집안에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주는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가능한 기능성까지 잡은 제품이다.
커튼쇼핑몰 마리하우스 김원자 대표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오직 국내원단, 국내제작, 핸드메이드라는 가치를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항상 고객분들이 커튼을 구입할 때 어떤 고민을 가지고 어떤 상품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귀 기울여 듣고 고민을 했다”며 “지금같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어떤 커튼을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여러 고객님들의 고민을 토대로 완성된 버튼업 커튼은 30년간 저희를 찾아주시고, 또 믿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선보이는 저희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공간의 편안함, 안락함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모두 느낄 수 있도록 준비 한 제품인 만큼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리하우스는 예쁜 커튼이나 북유럽스타일 암막커튼은 물론 면, 실크, 린넨, 비스코스, 보일 등의 원단들을 사용, 기존 공장제 커튼들과 다르게 원단부터 다른 고품격 커튼을 표방하고 있다. 실제로 분당이나 광주의 고급 아파트나 펜션, 고급카페, 전원주택 등 고급인테리어 업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서울·경기지역에 한해 20년 경력의 커튼 코디네이터의 무료 출장견적서비스는 물론 무료 시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에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새말길 275번지에 90평 규모의 대형 쇼룸을 오픈해 커튼쇼핑몰로서는 드물게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고 마리하우스는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마리하우스 홈페이지(http://maryhouse.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 031-781-3801.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