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함께한다
쥬쥬, 콩순이, 또봇, 바이클론즈 등 대표 제품 20개 협찬

영실업(www.youngtoys.co.kr)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영실업은 또봇을 비롯한 시크릿쥬쥬, 바이클론즈, 콩순이 등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한 완구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종합 키즈 컨텐츠 크리에이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날 영실업은 ▲쥬쥬 인형 ▲콩순이 ▲또봇 ▲바이클론즈 및 피규어 등 총 20개를 협찬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영실업 관계자는 “바이클론즈나 또봇 등 영실업 애니메이션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자연스러운 인식 확대와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유모차 보행 문화에 대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취지가 맥락을 같이 한다고 생각되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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