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후원
자원봉사자들에게 맛있는 떡 간식 제공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답례떡 1등 브랜드 ‘떡담(대표 임철준)'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떡 이야기'라는 뜻인 떡담은 50년째 가업을 지켜온 장인계승 떡집으로 전국 4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떡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국내 최초 즉석 찜기, 쌀가루 저온숙성으로 주문 동시 떡을 쪄내고 분리하여 주문과 동시에 10~30분 내에 떡을 만들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은 물론 전국 안전 배송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포장 용기에 원하는 떡과 사진, 답례문구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답례떡’이란 고객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제공하며 최근에는 백일떡이나 아이들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 유치원에서 단체 주문을 하는 경우도 늘고있다.
떡담은 이번 행사에서 자원봉사자 및 스탭들에게 떡담의 대표적인 떡 3가지 종류로 구성된 3구 떡 세트를 제공 할 예정이다.
떡담 관계자는 “좋은 날 좋은 사람들에게 떡을 나누는 문화는 예로부터 있어왔다"며 "누구나 편하게 서울 거리를 다닐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이번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하여 참여하게 됐으며 이번 캠페인 후원을 통해 떡을 나누며 서로의 행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쌀 소비도 촉진하는데 일조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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