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만난 스웨덴 아기용품 브랜드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참여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개막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가 참여했다.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오늘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했다.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스웨덴 정부출자기관으로 스웨덴과 대한민국 양국간 무역 및 투자, 경제 분야 교류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이날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룰렛 이벤트 경품으로는 리베로 기저귀 샘플, 스웨덴 리빙브랜드 FARG&FORM의 가제수건 또는 에코백, 베이비뵨의 아기 스푼 등으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상대적으로 자녀들의 육아환경, 프로그램 및 제품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참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스웨덴은 이러한 육아문화가 이미 자연스럽게 정착돼 있는 국가"라며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스웨덴식 라이프스타일 및 관련브랜드를 소개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참여한다. 육아 환경을 비롯해 좀 더 많은 대한민국의 가족들이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스웨덴 제품에 대한 엄마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