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부모가 모두 편리한 유모차 만나 보세요
쥬비, 유모차 보행권 위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참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유모차 브랜드 쥬비로 유명한 ㈜조이파트너스가 11일 베이비뉴스 주최, 서울시 후원으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에 참가했다.
㈜조이파트너스는 대표 브랜드인 쥬비(joovy)부터 베이비젠, 에마이베이비 등 주요 브랜드 제품을 이번 소망식에 후원했다. 쥬비 제품 중에서는 유모차 카부스 울트라라이트, 아동용 변기 루 포티를 후원하고 베이비젠의 젠+요가, 에마이베이비의 베이비캐리어도 후원했다.
행사장에서는 쥬비 홍보 부스를 마련해 유모차 보행권을 위해 활동하는 서포터즈와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을 직접 만났다. 특히 앉을 수 있는 좌석과 시트좌석, 서 있을 수 있는 플랫폼이 동시에 장착된 2인용 유모차 카부스 울트라라이트를 소개해 많은 엄마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제품과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가족에게는 마더플레이스 맘스보틀을 선물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조이파트너스 관계자는 “영유아 보행권을 위한 행사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이었다. 많은 영유아 부모님들이 제품에 좋은 반응을 보여 주셔서 즐겁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과 함께 영유아 보행권을 위한 활동에 더욱 앞장서는 쥬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캠페인이다. 올해는 서울광장에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이 열려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여했다. ‘유모차 브랜드쇼’를 비롯해 ‘아빠 육아고수를 찾아라’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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