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즐거운 야외·여가 생활을 위한 '까로웨건'
까로 웨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까로 웨건으로 널리 알려진 ㈜이바겐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여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이 진행됐다.
이바겐은 이날 열린 소망식 부대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좀 더 편하고 즐거운 야외 여가생활을 보내기 위해 구상된 제품인 까로 웨건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끄는 웨건과 다르게 브레이크가 장착된 미는 형태의 웨건 '까로 웨건'은 최초 자율안전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다.
독자적인 기술발명으로 폴딩방식을 구현해 쉽게 접어 세워 보관할 수 있고 W301, W501의 경우 10단계 이상 조절이 가능한 유모차용 핸들바를 사용하고 있다. 뒷바퀴 및 브레이크축을 탈부착 할 수 있어 경차, 가스차 등 소형차의 트렁크에도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승용완구의 용도뿐만 아니라 아이가 자란 이후에도 캠핑장, 여행용 짐수레로도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한 제품이다.
아울러 까로는 '제1회 유모차 브랜드 쇼'에도 참가했다. 이번 소망식에서 최초로 선보여진 유모차 브랜드 쇼에는 까로웨건을 비롯해 싸이벡스, 퀴니, 포브 등 다양한 유모차 브랜드가 참가해 무대에서 제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유모차를 사용하는 육아맘 100명과 유모차를 구매하게 될 예비맘 100명이 쇼를 관람하며 여러 유모차를 직접 비교했다.
이바겐 관계자는 "예전보다 웨건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져서 그런지 오늘 현장에서도 까로 웨건에 대한 관심이 예상보다 더 뜨거웠다. 유모차 브랜드쇼를 통해 까로 웨건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치와 안전을 추구하는 ㈜이바겐은 고객감동을 경영이념으로 삼아 끊임없이 기술개발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유럽 감성 까로(CARRO)는 ‘마차’라는 스페인어이며, 엄마의 품에 편안하게 안긴 아기를 CARRO 첫글자 'C'로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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