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 "50년 전통의 맛있는 떡 먹고 힘내세요"
답례떡 1위 기업 떡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후원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의 보행권을 보장하기 위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3기 서포터즈 소망식이 열렸다.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는 50년 전통의 답례떡 1위 기업 '떡담'이 동참해 자리를 빛냈다.
떡담은 50년째 가업을 지켜온 장인계승 떡집으로 전국 4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떡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국내 최초 즉석 찜기, 쌀가루 저온숙성으로 주문 동시 떡을 쪄내고 분리하여 주문과 동시에 10~30분 내에 떡을 만들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은 물론 전국 안전 배송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포장 용기에 원하는 떡과 사진, 답례문구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답례떡’이란 고객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제공하며 최근에는 백일떡이나 아이들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 유치원에서 단체 주문을 하는 경우도 늘고있다.
떡담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및 스태프 간식 및 내빈용 VIP 선물로 쓸 수 있도록 대표적인 떡 3가지로 구성된 3구 떡 세트 150개를 협찬해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