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피부 관심과 함께 떠오른 '원진 셀쎄라 리턴 연고 크림'
의약외품으로 허가, 유기농 원료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

최근 ‘치료 크림’, ‘원진 크림’으로 불리며 핫 뷰티 아이템으로 떠오른 제품이 있다. 바로 원진 셀쎄라 리턴 연고크림이다. 원진의 피부 전문가 40여명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크림으로 출시 전부터 입소문이 나 홈쇼핑에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한편, ‘원진크림’이라는 검색어가 뜰 정도였다.
사실 연고크림은 생소하다. 연고인지 크림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셀쎄라 리턴 연고 크림은 의약외품으로 화장품과 의약품의 중간 단계다. 기존 피부 재생에 확연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화장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피부 재생의 전문적인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셀쎄라 리턴 연고크림은 식약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았다. 때문에 일명 치료크림이라고도 불린다.
의약외품의 특성상 피부에 안전성을 인증 받은 성분들만 사용할 수 있어 피부에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우려할 수 있는 스테로이드 성분은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 또한 유기농 원료(병풀, 캐모마일, 라벤더, 녹차, 알로에)들이 들어가 있어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의약외품 표기상 크림이라는 단어를 표기하지 못해 소비자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 있지만 사용방법은 일반 영양크림 단계와 동일하다. 기존에 사용하는 기초 제품(스킨, 에센스, 로션)을 피부에 다 바른 후 셀쎄라 리턴 연고 크림을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면 된다.
또 한 가지 팁은 피부에 잡티나 주름 부위에 소량을 톡톡 두드려 발라 준 후 피부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발라주면 집중 재생 관리를 해줄 수 있다. 셀쎄라 리바이탈 앰플과 함께 사용할 경우엔 스킨을 바른 후 에센스 단계에서 리바이탈 앰플을 발라준 후 마지막 단계에 셀쎄라 리턴 연고크림을 바른다.
셀세라 리턴 연고 크림의 주요 성분인 ‘토니스킨’이라는 효모추출물은 피부 세포에 콜라겐을 증식시켜 피부의 재생과 탄력을 빠르게 도와줘 피부 재생뿐만 아니라 주름, 탄력 개선에도 좋다.
실제로 셀쎄라 리턴 연고크림은 피부 거칠기 개선, 피부 수분 손실량 개선, 보습개선, 저자극 테스트에 관한 임상테스트를 완료해 요즘같이 아침, 저녁으로 추워져 메마르는 듯한 피부에 수분, 보습감뿐만 아니라 자극 받는 피부의 재생까지 도와줄 수 있는 만능크림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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