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물티슈 몽드드, 부산 예비엄마와 직접 만나요
부산에서 열린186회 맘스클래스 통해 대표 제품 선보여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몽드드가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제186회 맘스클래스에서 예비엄마들을 만났다.
몽드드는 '물티슈도 우유처럼 신선함을 따지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업계 최초로 유통기한 표시제를 도입한 아기물티슈 전문 기업이다. 판매하는 전 제품에 유통기한을 표시해 아이들이 신선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미국코튼협회에서 인증한 순면 100%의 천연 섬유로 제작돼 알레르기 발생 위험을 줄이고 뛰어난 흡수력으로 산뜻하고 뽀송뽀송한 촉감을 높여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신뢰에 힘입어 몽드드는 코튼 100% 몽드드 '더블랙'과 레이온 100% 몽드드 '네이처'와 같은 친환경 물티슈도 출시하며 물티슈 1위 업계의 명성을 지켜왔다. 또한 아기물티슈를 넘어 라이프 스타일의 물티슈인 몽드드 '아웃도어'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라이프 스타일까지 반영한 물티슈 업체로 자리잡았다.
몽드드 관계자는 “올해 출시된 ‘몽드드 더 블랙’은 미국 코튼협회에서 부여하는 COTTON USA 인증을 받은 순면 100% 원단제품으로 아기피부에 더할 나위 없이 좋으며, 빨아서 써도 될 정도로 훌륭한 품질을 자랑한다”며 “더 블랙과 더불어 친환경 제품으로 출시된 천연 레이온 원사 100%로 만들어진 ‘몽드드 네이처’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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