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한국ABC협회 회원사 등록
"발행부수 투명성 확보해 매체 공신력 높일 것"

창간 1주년을 맞은 베이비뉴스가 육아분야 언론 최초로 한국ABC협회 회원사 등록을 마쳤다.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는 지난 15일자로 한국ABC협회에 회원사로 가입함에 따라 한국ABC협회 측의 실사 및 확인을 통해 발행부수 인증을 받게 된다. 그 결과는 한국언론재단 등에 공시되고, 일반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한국ABC회원사 가입을 통해 베이비뉴스는 올바른 매체 가치를 평가 받고, 경영 투명성을 확보해 매체의 공신력을 확립시키고, 정당하고 합리적 경쟁으로 매체의 양적, 질적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신문지면 광고단가의 기준이 되는 부수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밝혀 광고거래에 있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시킨다는 방침이다.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이사는 “베이비뉴스는 보다 공신력 있고, 책임감 있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창간 1주년을 맞아 한국ABC협회에 가입했다”며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는 언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s)는 신문, 잡지, 뉴미디어 등 매체 사에서 자발적으로 제출한 부수 및 수용자 크기를 표준화된 기준 위에 객관적인 방법으로 실사, 확인해 이를 공개하는 것이다. 1914년 미국에서 최초로 시작돼 현재 30여개의 나라에서 자국 매체의 관고 환경 등에 맞게 설립돼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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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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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9.24 12:47
베이비뉴스의 활약이 대단하십니다..
창간 1주년을 맞이하셨고, 제휴도 많이하시고..
더 큰 도약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