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앤프렌즈, 아동 모델 '케인데니스'와 F/W 촬영…제품 출시 앞둬
아동 모델계의 황태자 케인데니스 앞세워 14억 중국 시장 공략

국내 토종 키즈 캐주얼 아웃도어 와이앤프렌즈(www.ynfriends.com 대표 박을용)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동 모델 케인데니스와 2015 F/W 촬영을 최근 마치고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촬영 콘셉트는 아동 아웃도어가 야외놀이 시에만 입는 옷이 아닌 아이들의 일상복으로도 적합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의 몸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땀 흡수 배출 및 보온 그리고 유연성까지 모두 보완해주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아동 등산복은 성인 아웃도어 브랜드의 키즈 라인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고가의 키즈 브랜드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하루가 다르게 금방 자라는 아이들에게 입히기에는 구매 비용이 부담될 수밖에 없다. 반면 와이앤프렌즈는 자체 고유 브랜드에 고급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고도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을 제시해 실 구매자인 부모님들의 지갑을 조금 더 가볍게 해준다.
와이앤프렌즈는 “성인 아웃도어와 같이 아동 아웃도어 시장도 상당한 거품이 끼어 있다”며 “금방 자라는 아이에게 고가의 옷이 부담스러운 구매자들에게 YNF가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민 YNF 마케팅 기획 과장은 “아동 모델 케인데니스와의 촬영은 1년 전부터 계획된 것으로, YNF가 해외 시장 진출을 기획할 때부터 준비해 온 대형 프로젝트”라며 “이미 해외 바이어들이 케인데니스의 인지도를 알고 구매 대기 중인 상태다. 각 나라별 브랜드 사용권에 관한 문의 및 국내 대리점 개설 문의도 많이 접수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와이앤프렌즈는 이번 케인데니스와의 촬영을 통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더 강화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더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와이앤프렌즈는 최근 출시한 유아동 머리끈 미소밴드가 대박 행진을 계속 이어가는 가운데 성인 버전으로 출시한 미인밴드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향후 와이앤프렌즈 구매자들과의 연계 시너지도 더욱 더 기대되는 추세이며 소비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계속해서 연구하고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와이앤프렌즈 2015 F/W 신제품은 다음달 2일 출시 예정이며 보리보리, 쿠팡, 지마켓, 옥션, gs샵 등 국내 메이저 온라인 판매처에서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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