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이비스타 서초점에서 열린 제187회 맘스클래스에서 예비엄마들이 ‘키디’의 카시트와 유모차를 큰 관심을 보였다.
독일차보다 안전한 독일의 카시트 전문 글로벌 브랜드 ‘키디’의 한국지사 키디코리아가 맘스클래스에서 엄마들을 만났다. 키디는 글로벌 유아용품을 전문적으로 디자인 및 생산하는 독일 회사로 40년 이상의 노하우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유아용품을 공급하고 있다.
‘키디 트레블 시스템’은 신생아 전용 바구니형 카시트를 캐리어, 요람, 바운서, 카시트 등으로 활용하다가 외출 시에는 신생아를 유모차 시트에 옮기는 것이 아니라 카시트 그대로 유모차에 결합해 사용하는 컨버터블 시스템이다.
‘키디 클릭앤무브3’는 신생아용 카시트 ‘릴렉스 프로’, ‘에볼루션 프로2’와 호환이 가능하며 외출 시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자유롭게 옮겨 편안하고 안전한 외출이 가능하다.
키디 관계자는 “‘키디 트레블 시스템’은 유모차와 카시트가 호환되는 장점이 있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라며 “여기에 적용되는 카시트인 ‘에볼루션 프로2’와 ‘릴렉스 프로’는 어깨 부분이 벌어질 수 있도록 설계돼 성장하는 아이 체형에 맞게 사용하기 좋다”고 엄마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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