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오포름,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위크'서 스웨덴 대표 디자인 선보여
북유럽의 감성 담은 다양한 제품으로 스웨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

스웨덴에서 탄생한 페리오포름(FARG&FORM, www.fargform.co.kr)이 오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서 열리는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위크 서울 2015'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페리오포름은 1996년 안데스 브이린이 설립한 스웨덴 기업으로, 북유럽 특유의 깨끗함과 다채로운 색을 디자인에 녹여낸 브랜드다. 유아동용 침구류와 의류, 아이들 방을 꾸미기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은 물론, 영국, 독일, 일본 등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페리오포름의 3가지 대표 디자인 콘셉트는 모즈(MOZ)·에른스트(ERNST)·키즈(KIDS)가 있으며, 그중 키즈 콘셉트는 구닐라 악시언, 카린 마네스탈, 안나 비에기어 등 스웨덴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디자인 한 것으로 유명하다.
구날라 악시언은 1966년 스웨덴에서 가장 사랑받는 패턴 모른(Moln)을 디자인 했고, 아이들 방을 꾸미는 TV쇼 호스트로도 유명한 카린 마네스탈은 티니(Tiny)와 몬스터(Monster)를 디자인 했다. 스퀴미스(Skummis)의 디자이너인 안나 비에기어는 구닐라 악시언의 제자로도 유명하며, 환상적으로 귀여운 가족 캐릭터들을 만들어 스웨덴 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디자이너다.
페리오포름은 ㈜플렉사코리아가 한국 총판매원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플렉스코리아의 북유럽 원목소재 아동가구와 함께 페리오포름의 제품을 다양하게 연출, 한국 소비자에게 아이방 꾸미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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